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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자료사진/ 지난 2023년 12월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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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임찬호)와 익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회장 김강훈)는 익산지역 자립 청소년 진로·생계지원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산단공 익산지사가 관내 지역 자립준비 청소년 지원기관인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을 방문해 진행했다.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 100만원은 위기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산단공 익산지사는 익산국가산단경영자협의회와 함께 매년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임찬호 익산지사장은 “형식적인 사회공헌이 아닌, 지역 내 여러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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