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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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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영웅의 팬클럽인 ‘파라다이스 전북’ 회원들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회원들은 익산시 소재 경로 무료급식소인 솔솔송자원봉사대에서 매주 3~4명이 꾸준히 자원봉사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이달 7월 18일 초복을 맞아 삼계탕 100마리를 후원하며 무료 급식한다.
이들의 선행은 올해에 그치지 않고 지난해 복날에도 삼계탕 300마리를 후원하며 급식 봉사에 참여한 바 있다.
|  | | | ⓒ 익산신문 | | ‘파라다이스 전북’ 회원들은 “가수 황영웅의 진심 어린 노래처럼, 팬들도 진심 어린 나눔으로 지역 사회에 힘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영웅 팬클럽의 이러한 활동은 단순한 팬심을 넘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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