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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12일 신천지 익산교회에서 부녀회원들이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초청주민들에게 대접하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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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익산교회(담임 정재성·이하 신천지 익산교회)가 이달 12일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따뜻한 정을 전하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신천지 익산교회 부녀회원들은 이날 교회로 50여명의 주민들을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했다.
행사장에서는 청년들의 열정이 담긴 춤과 노래 공연이 분위기를 한껏 달궜고, 더위를 날려줄 인형극이 참석자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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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달 12일 신천지 익산교회에 초청된 주민들이 행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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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냅킨아트 부채 만들기 △냉각 소재로 만든 비누 공예 △여름 제철 과일과 팥빙수 나눔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재성 담임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하고 건강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여러 체험부스를 통해 즐거움도 드리고자 노력했다. /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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