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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봉사활동 진행 전 단체사진.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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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서부지부 (지부장 강민숙)는 좋은이웃후원회와 함께 학대피해아동 후원물품 전달식 및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이달 10일 진행했다.
가구대통령 익산점 (대표 진영섭)·희망나눔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김복덕)·원광보건대 (교수 황지애)·가락식품 (대표 정다환)·왕자공주어린이집 (원장 김세정)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좋은이웃후원회원이 전달식 및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학대피해아동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실제로 필요한 물품이 전달되고 주거환경이 정비되면서 아동과 보호자 모두에게 큰 힘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좋은이웃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비전 2030의 VISION을 기반으로 아동의 인권을 존중하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적으로 연간 일정 금액 이상을 정기후원 및 일시납부 하는 개인 후원자의 자발적 모임이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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