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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익산노인복지센터(센터장 최은희)는 ‘노인공익활동사업’에 참여 중인 어르신 173명을 대상으로 이달 9일 혹서기 대비 활동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물품 지원은 무더운 날씨 속 야외 활동이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해 모자·생수·식염포도당을 배부했다.
참여 어르신 A씨(75)는 “작은 물품 하나에도 마음을 써주는 북익산노인복지센터의 배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은희 지센터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지원 물품과 안전교육 등을 강화해 어르신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며, 사업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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