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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최병관 전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 | ⓒ 익산신문 | 최병관 전 전북틀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달 7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익산의 지역화폐 ‘다이로움’과 연계한 ‘익산형 다이로움 2.0 정책’을 제안했다
최병관 전 행정부지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이번 추경을 통한 신속한 민생회복 지원금 지원을 적극 환영한다”며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에 전용 인센티브 다이로움 지급 △청년 구직자 대상 생활비 지원용 지역화폐 실험 △전통시장 맞춤형 소비쿠폰 설계 △ 모바일 결제 중심의 다이로움 플랫폼 고도화 등을 제시했다.
최 전 부지사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다”며 “익산 시민들의 삶과 골목상권에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이므로 시민이 체감하는 경제·지역이 순환하는 도시·익산 다이로움으로 실현했으면 한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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