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익형 부동산 세간의 관심
2006년 하반기부터 주택시장 요동
익산신문 기자 / ikpress@naver.com 입력 : 2009년 09월 21일(월) 14:59
공유 :     
|
|
수익형 부동산이란 개념이 세간에 화두가 되고 있는 것도 본격적으로 최근 몇년간의 일이라고 보여지며 그 뜻은 글자그대로 무수익성 부동산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일정한 투자금에 대해 근로소득처럼 매월 일정한 소득이 발생되는 부동산을 말한다.
이런 수익형 부동산으로써 가장 보편적인 것이 상가ㆍ오피스텔이고 그 다음 아직 수익력은 약하지만 주택을 들 수가 있을 것이다.
최근 수익형 부동산이 뜨는 이유는 첫번째로 2006년 하반기 주택시장이 요동을 치자 그해 말부터 계속적인 강도 높은 주택규제 조치로 주택시장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자 과거와는 달리 주택시장의 수요에도 질적인 변화가 발생됐는데 말하지만 주거와 투자의 패러다임이 중대형에서 중소형으로 아파트만의 고집에서 주택과 주택이외의 상품으로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이다.
현재 경기침체에 따른 저금리 탓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풍부한 유동성 자금이 경기불안에 따른 투자에 대한 장기적인 대가보다는 당장에 캐쉬플로우(cash flow)가 발생되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의 입맛을 끌어당긴것 같다.
셋째로 수익형 부동산은 세제상 혜택이 많다. 예를들면 임대사업자가 일정한 요건을 구비해 취득한 주택은 취,등록세ㆍ양도소득세ㆍ종부세가 제외다. 물론 상가도 예외는 아니며 오피스텔도 업무용이면 양도소득세 중과대상에서 제외되는 것 또한 수익형 부동산에는 전매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해서 전부 수익율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다. 원래 수익형 부동산이라는 것이 시세차익과 임대료수입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양자를 만족시키기는 상당히 어려울수도 있으므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때는 어느 한쪽에 무게를 두고 투자하는 것이 마음 편할것이며 투자자 스스로 수익형 부동산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관리도 투자자 자신이 직접 해봄으로써 자기가 투자한 물건에 대한 부단한 노력과 애착을 가지게 되면 말없는 부동산이라고 하지만 그에 대한 답례로 임대가 잘돼 수입이 증가되거나 공실율이 적게 되면 매매하기도 수월하고 상당한 시세차일을 가져다줄 수도 있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면 훌륭한 투자가 될 것이다.
|
|
|
|
|
익산신문 기자 ikpress@naver.com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최신뉴스
|
|
|
식품진흥원, 왕궁면민의날 행사에 .. |
이웃에 따뜻한 한끼, 마동 '사랑의.. |
평화동에 이어진 나눔…이웃돌봄부.. |
남중동 주민자치위원회, 연탄 500.. |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 |
월 15만원 장학재단 기숙사, 저소.. |
익산소방서, ‘골든타임’ 비응급.. |
익산 공공기관, 울타리 넘어 ‘청.. |
정원상 시의원, 시민 다친 파손 인.. |
익산여성단체협의회 전통장류 담그.. |
㈜원진알미늄, 취약계층에 라면 50.. |
‘북딜리버리’ 운영 개선 취지는 .. |
익산산립조합 봉사단, 다이로움 배.. |
울트라마라톤 모은 310만원, 시각.. |
아이빛유치원, 작은 손길 모아 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