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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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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산하시설인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재일)은 폐지 수거 어르신에게 경량화된 리어카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한편 리어카 광고 부착 지원금 일부를 어르신 자립 지원에 활용하는 ‘광고 리어카 운영지원사업’을 7월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광고 리어카 운영지원사업은 리어카 광고를 통해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끌림컴퍼니 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자체 개발한 안전 경량 리어카 양면에 광고판을 부착, 폐지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이 골목골목 다니며 광고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지원금은 생계비 및 물품 지원·안전교육 등에 활용해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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