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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 중앙동 치킨로드의 두 번째 가맹점인 '비비큐(BBQ) 문화점 민혜진 대표가 이달 1일 신흥동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기독삼애원' 박은아 사무국장에 치킨 10마리를 전달한뒤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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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중앙동 치킨로드의 두 번째 가맹점인 '비비큐(BBQ) 문화점(대표 민혜진)'이 지역 아동을 위해 이달1일 신흥동 소재 아동보육시설인 '기독삼애원'에 치킨 10마리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선물에 아이들이 크게 기뻐하고, 특히 평소 가장 좋아하는 황금올리브 치킨을 받는다는 소식에 웃음꽃이 피었다"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후원이 아닌 지역의 따뜻한 관심이 담긴 나눔이라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
BBQ 문화점 관계자는 "치킨로드 2호점으로 문을 연 만큼 지역과 함께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다"며 "작지만 진심을 담은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이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소상공인과 관계자는 "치킨로드가 단순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넘어 지역에 온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발전해 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가게들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시 중앙동 구도심 문화예술의 거리 부근에 5월 30일 개점한 소상인 창업 닭요리 전문점 2호점 'BBQ 익산문화점' 모습.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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