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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임찬호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장이 이달 1일 전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전북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한국산업단지공단 익산지사(지사장 임찬호)는 산업단지 중소기업의 지원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을 인정받아 2025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이달 1일 수상했다.
또한, 산단공 관할 산업단지인 익산국가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미첼(대표이사 윤성원)은 모범중소기업인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 수상 영예를 안았다.
임찬호 익산지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산업의 진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단공 익산지사는 노후화된 산업단지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구조고도화 사업·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지원·클러스터 사업 및 산업단지 규제개선을 통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그 공로로 지난해 12월에는 2024년 12월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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