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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상공회의소(회장 김원요)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북서부지사와 공동으로 ‘업무가 빨라지는 엑셀 실무 활용 교육’을 ㈜)광산테크 오인애 사원을 비롯해 관내 기업 실무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5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체 임직원의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마련된 경영개선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자주 사용하는 함수 활용법 △피벗테이블과 차트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매크로를 이용한 반복 업무 자동화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습 위주의 강의 방식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김원요 회장은 “엑셀은 기업 실무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정확하고 빠른 데이터 처리 능력은 곧 업무 생산성과 직결된다”며, “이번 교육이 참여자의 개인 역량은 물론, 기업 전반의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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