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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Prime The Next’ 발대식 성료
프라임 대리점 2세 경영인들 차세대 리더로 육성
마스터 기자 / ikpress@naver.com입력 : 2025년 06월 25일(수)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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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하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Prime The Next’ 발대식에 참석한 하림 임직원들과 1기 참가자들이 함께 기념 촬영했다.(사진=하림 제공)
ⓒ 익산신문
종합식품기업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이 Prime 대리점과의 장기적인 동반성장을 위해 차세대 리더 육성 프로그램 ‘Prime The Next’를 공식 출범하고, 지난 24일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Prime The Next’는 하림의 핵심 파트너인 Prime 대리점 2세 경영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본사와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1기에는 ㈜에덴, ㈜네오푸드 등 총 8개 Prime 대리점에서 참여를 희망한 2세 경영인들이 선정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하림의 중장기 방향성과 하반기 신제품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HCR(하림치킨로드) 투어, 신제품 시식회, 외부 전문가 초빙 강연, 자유 토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하림의 비전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다졌다.

하림은 ‘Prime The Next’를 일회성 행사를 넘어 체계적인 동반성장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정기 모임을 통해 우수사례(BP)를 공유하고, 참가자들에게는 △외부 강사에 의한 마케팅 교육 지원 △신제품 개발 협업 △사내 전문가 교육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는 “‘Prime The Next’는 대리점과 본사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는 중요한 동반성장 전략의 일환”이라며 “차세대 경영인들이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마스터 기자  ik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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