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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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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현동은 이달 12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내 7개 단체와 함께 '익산애(愛) 바른주소갖기' 캠페인을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전입신고 홍보 문구가 적힌 어깨띠·피켓· 현수막 등을 활용해 전입 절차와 다양한 혜택을 적극 알렸다.
익산시는 신규 전입자에게 전입장려금·무료 건강검진·청년 월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인구 증가는 시의 핵심 현안인 만큼 시책 홍보와 기관, 기업체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입 독려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현동은 바른주소갖기뿐만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도 꾸준히 펼치며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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