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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정헌율 익산시장(앞줄 좌측서 다섯번째)과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7대 한창훈 위원장(앞줄 좌측서 여섯번째)이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노사관계의 모범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받고 공무원 노조 관게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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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제8대 위원장 구본권·이하 익공노)제7대 한창훈 위원장과 정헌율 익산시장에게 5월 29일 노사관계의 모범을 보인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시군구연맹은 익공노 제7대(2022~2024) 한창훈 위원장은 지난 3년간 익공노 위원장과 전북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이하 전북연맹) 위원장으로 활동을 겸임하며 전북지역 및 전국시군구연맹 노조활동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익공노의 활동에 노사협력 파트너로 그간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익공노 조합원의 권익증진을 이뤄낸 정헌율 익산시장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익산시 자치단체장 최초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익공노 관계자는 “제7대 한창훈 위원장과 정헌율 시장의 상생관계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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