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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기본사회 익산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공저로 최근 발간한 ‘ESG 경영과 도시활성화’ 책자 표지. | | ⓒ 익산신문 | | 익산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기본사회 익산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ESG(기업의 환경·사회·지배 구조)경영과 도시활성화’를 공저로 최근 발간했다.
‘ESG 경영과 도시활성화’ 책은 ESG 경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 위해 ESG 행정과 지방시대 과제, ESG 행정 관련 우수해외 사례,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와 ESG 경영, ESG 경영과 창업, ESG 경영과 인권경영, 글로벌 ESG 경영의 핵심요소, ESG 경영과 강회되는 글로벌 규제, ESG 경영의 향후 과제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  | | | ↑↑ 기본사회 익산본부 상임대표를 맡고 있는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 | | ⓒ 익산신문 | 저자들은 ESG 행정, ESG 경영 및 도시 관련 4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 책은 ESG 교육, 경영 및 행정에 대한 과거, 현재, 미래의 청사진을 제공한다.
지속가능한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전략과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지방의 도시,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Hub인 익산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청사진 마련에 많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ESG 경영에 대한 이론서 역할뿐만 아니라 실무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실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심보균 전 차관은 이리초·이리중·전주고와 서울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제31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대통령비서실 인사제도비서관실 행정관,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및 지역발전정책국장, 여성가족부 기획조정실장, 전북도 행정부지사,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행정안전부 차관 N 거버넌스센터(UNPOG·UN Project Office on Governance) 원장 등을 역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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