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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용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환)는 5월 27일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삶을 돕기 위해 '노후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체 위원들은 200만 원을 투입해 이날 문과 샷시를 교체하고, 실내외 청소와 정리 작업 등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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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받은 독거노인 A씨(83세)는 "문틈으로 찬바람이 들어와 겨울엔 춥고, 쥐가 이불 속까지 들어와 늘 불안했다"며 "많은 분이 와서 집을 직접 고쳐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용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지원, 돌봄, 이·미용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주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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