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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월드휴먼브리지(대표 정요셉), 홀리봉사대, 영생감리교회 사회봉사부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부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재일)에 매월 2회 사랑의 도시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나눔은 5월부터 매월 1, 3주 토요일마다 익산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되며, 부송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대상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고재일 관장은 “익산월드휴먼브리지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은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일상 속 큰 행복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요셉 대표는 “세상 한 모퉁이를 바꾸고 변화시키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마을과 동네와 이웃을 열심히 섬기는 보금자리로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월드휴먼브리지는 이 외 쌀·김장김치·연탄 나눔, 사랑의 보따리 전달, 위기 청소년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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