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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은 이달 9일 함열읍 와리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조합원 자녀 대학생 30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 지원 사업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농협사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농협과 조합원이 하나되는 대표적인 복지지원사업 중 하나이다.
김득추 조합장은 “지역민들이 바라는 훌륭한 인재가 육성되고,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북익산농협은 2004년부터 지금까지 21년 동안 1,210명에게 약 7억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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