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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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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맥시칸(대표 정삼모·오수정)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생활시설 아동들을 위해 치킨 68상자·소떡소떡 200개를 이달 8일 익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치킨과 소떡소떡은 총 200만 원 상당으로, 아동양육시설 3개소와 그룹홈 2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삼모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선물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에 45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제1세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맥시칸치킨은 하림에서 생산하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하며, 2023년부터 매년 익산시 아동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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