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종욱·서미덕)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풍성한 가정의 달을 선물하기 위해 ‘행복드림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취약계층이 가족들과 식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중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10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외식 식사권을 지원한다.
3자녀를 둔 한부모 대상자는 “비싼 물가로 외식하기 곤란했는데, 아이들과 식사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기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종욱 위원장은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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