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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북익산농협(조합장 김득추)은 4월 22일 관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
이날 밑반찬 나눔행사는 북익산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안순례)이 앞장서 돼지불고기와 김치를 직접 만들고 준비, 지역의 소외계층 120여 가구에게 회원들이 직접 전달하며 이들의 시름도 어루어만져 주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득추 조합장은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순례 농가주부모임 회장은“2년 연속 밑반찬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회원들과 더욱 힘을 모으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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