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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이리고 출신 여운태 전 육군참모차장. | | ⓒ 익산신문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정책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공동대표 유종일·허민)이 이달 16일 공식 출범한 가운데 익산 출신 국방전략 전문가 여운태(58) 전 육군참모차장이 ‘성장과 통합’ 국방 분야 정책 자문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성장과 통합은 경제, AI, 외교·국방, 과학기술, 보건복지 등 총 34개 분과위원회에 약 500명의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 자문단을 발족했는데, 여운태 전 차장(예비역 중장)은 대한민국 육군에서 주요 지휘·참모 직책을 두루 거친 국방전략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정책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여 전 차장은 성장과 통합에서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한 국방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 지향적인 국방전략을 수립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과 통합 관계자는 “여운태 전 차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략적 식견은 안보 정책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운태 전 차장은 이리고(28회) 출신으로 현재 이리고총동창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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