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김윤철 총장, 강승진 대한요가회 회장 . | | ⓒ 익산신문 | |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는 지난 16일 서울캠퍼스에서 사단법인 대한요가회(회장 강승진)와 요가 분야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단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요가 교육의 접근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더 많은 이들이 요가를 학습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요가 관련 학술교류 및 연구 △학술회의 공동 개최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며 요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대한요가회 소속 임직원 및 회원(생활체육요가지도사, 심판자격증 소지자 등)은 원광디지털대 입학 시 수업료 감면 장학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강승진 대한요가회 회장은 “이번 협약은 요가 교육의 실질적 기회를 넓힐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라며 “대한요가회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원광디지털대의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이 결합돼 생활 속 요가 확산과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총장은 “요가 문화의 발전에 앞장서는 대한요가회와 공식 협력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요가 교육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더 많은 이들이 요가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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