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익산한우리MJF라이온스클럽(회장 이유정'이 취약계층을 위해 여성 기능성 내의 50벌과 라면 500개를 평화동 행정복지센터에 3월 25일 기탁했다.
이유정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최윤정 평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산한우리MJF라이온스클럽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품은 정성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익산한우리MJF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소속으로 현재 4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창립 후 20여 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