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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대기)가 3월 24일 어양동 거주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식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점심을 먹으니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대기 담임목사는 "어르신을 존경하고 섬기는 마음으로 식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소망교회는 라면과 햇반·김장김치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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