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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병곤 (사)익산스포츠클럽 제4대 회장 취임식이 이달 18일 어양동 북경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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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곤㈜덕산 레미콘·아스콘 대표이사가 (사)익산스포츠클럽 제4대 회장에 취임했다.
(사)익산스포츠클럽 제4대 회장 취임식이 이달 18일 익산시 어양동 북경에서 정헌율 익산시장, 박종대 익산시의원· 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 회장·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을 비롯 기관단체장과 체육계 관계자·글럽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 | | ↑↑ 전병곤 (사)익산스포츠클럽 제4대 회장. | | ⓒ 익산신문 | 신임 전병곤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스포츠클럽을 더욱 활성화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운영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익산스포츠클럽은 종목· 프로그램· 연령 등 클럽 운영의 다양성을 확보해 시민 수요를 충족하고 스포츠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체육 인재를 발굴·육성해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한편 전병곤 회장은 지난 2021년 전북핸드볼협회 초대 회장을 맡아 4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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