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가 이웃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활동을 지난 3월 19일 신청사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익산시자원봉사센터 늘사랑봉사단, 지초봉사단 회원 20여 명이 음식 재료 손질, 조리, 배식 등 300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마련했다.
이·미용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의 재능 나눔과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물품 나눔 등을 함께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늘사랑봉사단 이영의 단장은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 가득한 식사 한 끼를 전달하게 돼 무척 뿌듯하고, 올해도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양섭 이사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축이전한 자원봉사센터에서 다양한 나눔의 장이 펼쳐질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9년 개소해 25년간 영등동에서 활동한 익산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1월 송학동으로 신축이전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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