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
|
평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주· 최윤정) 위원 15명은 이달 13일 한스빌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청소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앞서 11일에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종옥) 회원 20명이 원주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청소했다.
이번 환경정비 대상 가구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실태조사에서 발굴된 대상자로, 치매와 질병으로 인해 스스로 청소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이들 2개 단체 회원들은 생활 쓰레기 정리, 바닥·주방 청소, 화장실 정비 등으로 집을 말끔히 정리하고, 폐기물 처리 비용도 자체 부담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 | | ⓒ 익산신문 | | 또한 생필품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도왔다.
이용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