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망성농장 장양원 대표(맨 좌측)가 익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한뒤 정헌율 시장(맨 우측)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익산시는 망성농장 장양원 대표가 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이날 후원된 성금은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된 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양원 대표는 과거 하림 그룹에서 30년간 육계사육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망성농장을 2년째 운영하고 있다.
지역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농장 수익의 일부를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기탁했다.
장양원 대표는 "현재 망성에서 육계 50만 수를 사육하고 있는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수고한 익산시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주변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가득 담은 기부를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