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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은하, 염동인)는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안심타이머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가구의 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해 더욱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이머콕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다. 가스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사용 후 끄는 것을 잊는 경우가 많은 사용자의 안전을 높이고 화재의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염동인 공동위원장은 “우리의 소중한 이웃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타이머콕 지원을 추진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은하 용동면장은 “가스 안전사고는 한순간의 실수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고, 지속적인 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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