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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병원 제10대 윤권하 병원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 | ⓒ 익산신문 | | 익산병원 제9대·10대 병원장 이·취임식이 이달 5일 병원 임직원들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윤권하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병원장님께서 이룩하신 성과를 토대로 더욱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 강화와 의료진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어 지역사회의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병원장으로서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 혁신,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 지역사회 의료네트워크 활성화, 직원화합과 즐거운 직장을 위하여 단체활동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  | | | ↑↑ 이임하는 신상훈(우측) 제 7~9대 병원장이 대산의료재단 김법현 이사장으로부터 명예원장 임명장을 받고 함께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윤권하 병원장은 원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원광대학의과대학 교수· 원광대 병원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이임식을 가진 제7~9대 신상훈 병원장은 익산병원 명예 원장으로 추대돼 계속해서 산부인과 환자들을 위한 진료를 이어 나간다.
신상훈 명예 원장은 지난해 병원 발전기금 1억원 기부를 통해 병원 증축에 일조하는 등 병원시설 환경 개선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한편 익산병원은 병원동 추가증축과 영상종합치료심혈관센터 개소, 인공지능기반 AI 필립 스 CT 5300 장비 도입 등으로 드높아진 병원의 위상에 맞게 더욱더 정확한 진료와 지역민들이 신뢰하고 감동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서 지역의 중추적인 종합병원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병원 개원 24주년 기념식 케이크 컷팅식.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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