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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모·공공위원장 임양현)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특화사업 '정성 담은 반찬 지원'을 시작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
'정성 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질병·장애· 노화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균형 잡힌 식단을 지원해 영양상태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마련됐다.
또한, 반찬을 전달하면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원으로 사회적 소외감을 완화해 대상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착한가정· 1인 1계좌 등 정기기부와 일시 기부금으로 형성된 지정기탁금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82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이달부터 11월까지 월 4회 저소득 가구 10가정을 지원한다.
한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취약가구 안전돌봄사업인 '이웃애(愛) 돌봄단' △행복한 명절 보내기 등 시기별 맞춤형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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