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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전 핸드볼 국가대표인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이 이달 18일 ‘도민의 뜻 모아! 힘 모아! 2036 하계올림픽 전북에서’라는 챌린지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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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핸드볼 국가대표인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도 2036 하계 올림픽 전북특별자치도 유치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유치 기원 'GBCH 챌린지'에 이달 18일 동참했다.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핸드볼 금메달리스트로 대한민국 구기 사상 첫 금메달의 쾌거와 함께 전북의 기개를 떨쳤던 체육 영웅이자 2008년 여자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우생순)’의 롤 모델이다.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은 “전북은 올림픽을 유치할 역량이 충분하다”며 “멋지게 2036 올림픽을 유치해 스포츠를 통해 전북과 우리나라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임 처장은 “올림픽이라는 말을 들으면 지금도 뭉클할만큼 큰 무대이다”라며 “이번 올림픽은 특정도시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 전역이 들썩이는 축제로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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