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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은 지난 2월 18일 익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탁균)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달식에는 한정수 전북특별자치도 도의원을 비롯해 전북은행 오현권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도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고물가 극복을 위한 물품 지원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은행으로서 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생필품 꾸러미(즉석밥, 라면, 누룽지, 김, 칫솔, 과자, 수세미, 물티슈 등)로 익산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5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탁균 센터장은 “소중한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의 손길을 펼칠 계획이다./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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