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가 대보름을 맞아 지신밟기 풍물공연을 이달 11~12일 이틀간 익산지역 62곳을 돌면서 펼치며 안녕과 복 빌어 드렸다. | | ⓒ 익산신문 | |
|
|
전북도 무형문화재 제7-7호로 지정된 (사)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이사장 임승용)는 올해 정월대보름(2월 12일)을 맞아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가정의 다복을 축원하는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2월 11~12일 이틀간 익산지역 62곳에서 진행했다.
성당포구농악회원 76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째날인 11일 오전9시부터 성당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성당면 및 웅포면 일원 30여곳을 풍물을 치며 돌면서 복을 빌어드렸다.
|  | | | ⓒ 익산신문 | | 둘째날인 12일에는 오전 9시부터 함열읍사무소를 시작으로 함열읍일원 용안면 일원을 비가오는 악 조건에서도 우비를입고 32곳을 돌면서 집 터 곳곳의 지신(地神)을 밟아 달래면서 복을 기원해줬다.
한편 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는 전국대회에서 두각은 물론 지난 2019년 전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성당포구의 전승발전시키기 위한 공연과 후계 양성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익산성당포구농악은 조선 효종 9년(1658년) ‘성당창’이라는 조창이 성당포에 설치됨에 따라 ‘성당포 별신제’와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돼 지금까지 350여년간 보존되고 있는 문화유산이다./홍동기 기자
|
|  | | | ⓒ 익산신문 | |
|
|
|  | | | ⓒ 익산신문 | |
|
|  | | | ⓒ 익산신문 | |
|
|  | | | ⓒ 익산신문 | |
|
|  | | | ↑↑ 지신밟기에 참여한 사)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 회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