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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원광디지털대(총장 김윤철)가 이달 12일 재단법인 명경문화재단(이사장 주석 스님)과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요가명상과 선명상 분야의 학술 연구 및 교육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명경문화재단에서 원광디지털대 김윤철 총장·최은지 입학협력처장·박승태 요가명상학과 교수, 명경문화재단에서 주석 스님(이사장)·최기운 대표·강승용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명경문화재단은 2013년 복합문화공간 쿠무다(KUmuda) 개원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행사 지원·장학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요가 및 선명상 분야의 특강과 연수를 공동 기획·개최하는 등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및 인적자원 공유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명경문화재단 소속(쿠무다) 임직원 및 직계가족은 원광디지털대 학부 및 대학원 입학 시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 학과는 전체 학과로, 학부 과정에서는 수업료의 30%, 대학원 과정에서는 20%가 정규 수업 연한 동안 지원된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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