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익산미륵산로터리클럽(회장 한신·총무 최영길)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2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송학동행정복지센터가 7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라면 40상자와 비누 80상자·이불 1채로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숙·권성남)를 통해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익산미륵산로터리클럽은 2022년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위원회와 나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복지대상자 발굴에 동참하고, 매년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물적 자원 연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익산미륵산로터리클럽은 2021년 창립돼 중앙동 수해지구 자원봉사, 미륵산 환경정화·산불예방 캠페인, 주거환경 개선,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