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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 이재덕 관장(좌측서 세번째)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좌측서 네번째) 가정을 방문, 선물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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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은 노인일자리 담당 실무자들과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명의 가정을 살피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명절 선물 선물은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설 명절 선물을 받으신 박00 어르신은 “명절을 맞아 선물을 받으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정말 고맙다, 올해도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재덕 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당당하고 활력있는 안정된 삶을 살아나가실 수 있도록 복지관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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