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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시의회는 12명의 정책지원관중 문명균·이미란·노성훈 등 3명을 우수 정책지원관으로 선정, 1월 22일 표창장을 수여했다./좌측부터 문명균 정책지원관, 김경진 익산시의장, 이미란 정책지원관, 노성훈 정책지원관. | | ⓒ 익산신문 |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의회 발전과 의정활동 역량 제고에 기여한 정책지원관중 문명균·이미란·노성훈 등 3명을 우수 정책관으로 선정, 1월 22일 제2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이후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2022년 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의원정수 25명인 익산시의회의 경우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임기제 7급 상당의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을 의원정수 1/2인 12명을 채용해 운용하고 있다.
이들 정책지원관 12명은 기획행정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에 각각 4명씩 배치돼 있다.
이들은 △조례 제정·개정 및 폐지, 예산·결산 심의 등의 의회의 의결사항과 관련된 의정활동 및 자료수집·조사·분석 지원 △의원의 서류제출 요구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취합·분석 지원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 지원 △의원의 시정 질의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취합·분석지원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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