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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석기 제15대 전북 유도회장(좌측)이 취임식에서 최동훈 전임 회장(우측)으로 전북유도회기를 전달받아 힘차게 흔들며 새출발을 알리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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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유도8단의 조석기 제15대 전북특별자치도 유도회장 취임식이 1월 21일 익산시 영등동 웨스턴라이프호텔 볼룸홀에서 성황리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박성태 원광대 총장,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 회장, 한정수 도의원,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안바울 2024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박종규 익산신문 대표를 비롯 각계 각층의 인사, 유도인,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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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석기 제15대 전북유도회장 취임식이 열린 익산시 영등동 웨스턴라이프호텔 볼룸홀을 각계 각층 인사와 유도인 등이 가득 메운채 식전공연행사인 색스폰 연주를 감상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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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색스폰 연주와 트로트 가수 배아현 열창 등의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 가운데 202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기원 퍼포먼스, 내빈소개, 전북유도회기 전달식, 축사, 취임사, 제15대 전북유도회 비전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전북 유도회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조석기 제15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치·경제 등 여러부분에서 복잡한 상화에서 회장을 맡게 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생활 체육 뿐만 아니라 전문인 육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전북유도회가 활성화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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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신임 조석기 제15대 전북유도회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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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이어 “선배 원로 여러분들이 힘써온 유도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신뢰를 되찾는 일은 회장 혼자만으로는 이룰수 없다”며 “유도인 여러분이 화합과 단결로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조 회장은 임기 4년 동안 전북유도회 발전기금으로 1억2천만원을 기탁케 된다.
한편 남성중·고와 원광대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조 회장은 남성중에 진학하면서 유도를 시작, 명문 유도부로 이름난 남성고에서 주장으로 활약하며 전국 무대를 호령했다.
이후 60여 년간 유도에 헌신하며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 고문 등을 맡아 유도 발전에 기여해 왔다.
현재 원광대학교 총동문회 감사, 남성장학재단 이사, (유)금성개발 대표이사 등도 맡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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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14대 제15대 전북유도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20236년 하계올림픽 전북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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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석기 전북유도회장(좌측)이 1억2천만원의 전북 유도회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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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식전공연행사로 트로트 가수 배아현이 열창을 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 | ⓒ 익산신문 | |
|  | | | ↑↑ 전북유도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했다. | | ⓒ 익산신문 | |
|  | | | ↑↑ 색스폰 연주 장면.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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