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익산신문 | |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익산시 송학동에 위치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전북북부사무소(소장 정병근)는 이달 16일 송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숙)를 찾아 백미 11포(5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효율적인 가축방역과 수입 축산물 검역, 축산물 위생 관리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축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정병근 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물품 기탁을 결정했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