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송학동행정복지센터 최영숙 동장을 비롯 직원들이 겨울철 주민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경로당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부를 챙겼다. | | ⓒ 익산신문 | |
|
|
송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영숙)는 겨울철 주민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고 이달 16일 밝혔다.
최영숙 장과 직원들은 이달 13일부터 4일간 경로당 15개소를 방문해 시설 안점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부를 세심히 챙긴 것.
이번 현장 방문에서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주민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섰다.
주요 사업으로 △폐선 철도부지를 활용한 도시숲 조성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인구 증가 △송학 근린공원 조성 △망기지역 민간임대주택 공급 △신규 도로 개설 등을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송학현대아파트 경로당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찾아 불편함은 없는지 마음을 써줘 고맙다"며 "앞으로 변함없이 경로당에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