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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유)예술이꽃피우다는 지난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협력기관 빛소리청소년예술협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2024년의 경우 12월 18일 쌀 100포를 익산 장애인 권익문제연구소·익산평안구제사역회·남원양문구제사역회·익산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에 기부하며, 예술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 나누기를 실천한 것.
빛소리청소년예술협회는 국악을 전공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로, 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쌀 기부는 (유) 예술이꽃피우다와 빛소리청소년예술협회의 정기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유)예술이꽃피우다 관계자는 “우리는 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의 가치를 높이고, 취약계층에게 문화적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 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예술이꽃피우다는 예술)을 매개로 시민들의 건전한 공연 예술 활동을 위해 예술교육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과 일자리창출, 그리고 경력단절 예술가들의 사회복귀(jobcreation)를 돕고 국악치료와 예술복지로 건강한 문화소비와 다양한 경험서비스를 제공, 사회전반에 건강한 인성을 가진 지역사회 문화인를 육성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  | | | ⓒ 익산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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