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NH농협 익산시지부 이상우 지부장(좌측서 세번째)이 12월 27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직원들과 함께 방문해 퇴임식 비용 300만원을 사랑의 쌀 기탁 및 따뜻한 식사 한 끼 봉사하는데 사용해 주위를 흐믓하게 했다. | | ⓒ 익산신문 | | NH농협 익산시지부 이상우 지부장은 12월 27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병기)을 방문해 퇴임식 비용 300만원을 사랑의 쌀 기탁 및 따뜻한 식사 한 끼 봉사를 실시하는데 사용했다.
이번 쌀 기탁 및 식사 봉사는 이상우 지부장의 퇴임식을 대신해 NH농협 익산시지부 직원들과 함께 실시했으며, 쌀 1,000㎏(300만원 상당)를 기탁하고 따뜻한 밥을 지어 대접하는 등 어르신들을 건강을 기원했다.
|
|  | | | ⓒ 익산신문 | |
|
|
이상우 지부장은 “30년의 농협생활을 끝마치면서 제 개인의 퇴임식을 진행하는 것보다 더 보람차다고 생각되는 것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것이였다”며 “농협 쌀로 직접 따뜻한 밥을 지어 어머님, 아버님들께 배식하면서 감사함과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우 지부장은 익산에서 농협지부장으로 3년간 재직하고 올해말로 퇴직한다./홍동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