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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심보균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이 이달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산업안전대상을 수상한뒤 포즈를 취했다. | | ⓒ 익산신문 | | 심보균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하 익산도시공단) 이사장이 이달 2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산업안전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심보균 이사장의 이번 수상은 익산도시공단의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 산업 안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취임 이후 익산도시공단의 경영 체계를 혁신하며 환경 보호·사회적 책임· 투명한 운영을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해 왔다.
특히 시설 관리와 산업 안전 분야에서 선제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고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공단 운영의 모범 사례를 제시해 왔다. 또한 지역 산업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도시 관리 방식을 실현하는 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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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익산도시공단은 출범 전 대시 올해 시설 이용객 수 21% 증가와 만족도 22.8% 상승이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최상의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 이사장은“이번 수상은 공단을 믿고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인재발굴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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