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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익산신문 | | 익산시 모현영생교회(목사 박상용)는 모현동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모현동행정복지센터에에 기탁했다.
박상용 목사는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모현영생교회 성도들이 성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현영생교회는 2021년 9월 모현동에 개척교회를 설립해 30여명의 교인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어렵고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명절 등때 에 꾸준히 라면·선물꾸러미 등을 후원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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