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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사회복지관(관장 손창영)은 11월 18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제2기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과 사업 거점 공간인 ‘주민공유공간 새꿈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는 이마트, 동산동행정복지센터, 유천생태습공원 등의 대면 홍보를 시작으로 시내버스 외부 광고, 전단 홍보 등 비대면 홍보 또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회보장특별지원구역사업은 어르신 친화 마을 조성을 위해 커뮤니티 공간화 사업과 마을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인 가구 지지를 위한 이웃 돌봄공동체 활동도 활발하다. 주민들이 고립된 이웃을 직접 찾고 살피는 등 주도적 활동과 함께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개소한 주민공유공간 새꿈동(서동로24길 15-15)은 마을의 복합문화·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주민들의 대화와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공간대여 서비스(주방, 카페, 회의실)를 조성·운영하고 있으며 파크골프 교육, 생활 커피 교실, 중년남성 요리 교실 등 동산동 및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063-842-2254/권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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