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익산신문 | |
익산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귀진)는 2024년 연말연시를 맞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화장실 단열, 창호 등 주택에너지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추는 시공으로 올겨울 한파를 대비해 따뜻하게 겨울을 날수 있도록 도왔다.
도움을 받은 독거노인 조모씨는 “올 겨울 어떻게 보낼지 막막했는데 새마을금고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줘 말로 할 수 없는 큰 감동을 받았다”며 감사함을 표시했다.
김귀진 이사장은 “겨울을 앞두고 걱정이 많으실 이웃들에게 우리 새마을금고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운동 등 사회공헌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