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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왼쪽부터 ㈜세호 강찬홍 회장, 박진성 군산지청장, OCI(주)군산공장 표상희 공장장. | | ⓒ 익산신문 | | 익산상공회의소 회원업체인 ㈜세호(회장 강찬홍)가 평소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과 준법운동에 모범을 보여 법무부 준법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지난 26일 전주지방검찰청 군산지청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군산·익산지역협의회는 각 기관 단체장을 비롯 약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군산 리츠프라자 호텔에서 ‘2024 한마음대회 및 준법우수학교·준법우수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익산 제3산업단지에 위치해 폴리우레탄 원료를 생산하는 ㈜세호는 익산기업환경협의회, 전북환경기술인협회, 전북화학공장협의회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오염 이슈와 개선을 위해 정보공유와 봉사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사업운영으로 타 기업들의 귀감이 되고 범죄 예방 및 범국민 준법 운동에 앞장서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준법우수업체로 선정패를 받았다.
익산상의 상임의원을 맡고 있는 ㈜세호 강찬홍 회장은 “ 범죄 예방과 준법운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기업문화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홍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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