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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11월 26일 밝혔다.
이날 김동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직접 농사지은 백미 10㎏ 30포를 기탁했고, 지난 22일에는 익산명성교회(담임목사 송호성)가 찹쌀 5kg 150포를 기탁했다.
기탁품은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등 생활이 어려운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 | | ⓒ 익산신문 | | 김동율 씨와 익산명성교회는 6년 동안 해마다 후원품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율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호성 목사는 “연말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끼고 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박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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